| [체험 후기] 리커버 마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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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sj1***
작성일 : 2011-01-21 15: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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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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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직원 회식을 했어요! 여직원 회식이라 하면 우아하게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곳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우리 회사는 모든 업종들 사이에서도 노처녀가 가장 많이 있다는 광고 회사이기 때문에 정말 전체 회식보다 여직원 회식이 더 무서워요~ 술 담배는 기본이고 욕도 어느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회식에 껴서 즐길 수 있거든요~ 여자끼리 있겠다 실수할게 모있냐고 집에는 다 데려다 준다고 걱정말라며 술을 마구 권하시는 노처녀 히스테리에 가까운 실장님들이 계세요 이분들과 회식을 한번 하면 그냥 다음날은 죽었다고 생각하면 되요ㅜㅠ 이러한 이유 때문에 여직원 회식이 있다고 해서 두려움에 떨고 있었는데 저의 사수께서 저만 특별히 주신다며 리커버라는 숙취해소제를 주셨어요. 먼저 배도 채울겸해서 보쌈집으로 갔어요 바로 소주부터 까서 한잔 돌고 또 돌고 여직원 6명인데 어느새 보니 소주가 4병인가 비워져 있더라구요~ 슬슬 술기운이 올라와서 2차에서나 먹으려고 했던 리커버를 꺼냈습니다. 실장님께서 이게 모냐고… 몬데 혼자 숨겨놓고 먹냐며… 전 그냥 모른척하고 아버님께서 구매하신 숙취해소제 하나를 챙겨왔다고 했죠~ 다들 부러워하는 눈치였어요~;; 그러자 정말 주당인 실장님 왈 “나도 테스트해보게 하나만 갖다줘봐~ “ 전 얼버무리며 그냥 술취하셔서 하신 말씀이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다음날 실장님께서 왜 안갖다주냐고 한마디 하시는거에요 리커버를 먹고 나서 효과도 좋았구해서 그냥 이김에 5갑 질렀습니다. 멋있게 실장님 2분께 한갑씩은 못드리고 ㅋㅋ 1포씩 드렸어요~ 이제 여직원 회식이건 무슨 회식이건 두렵지 않을거 같네요~ 실장님도 테스트해보시고 잘 맞으신다며 구매하신다고 하시네요~ 이만하면 저 리커버 마케터 아닙니까?? 다음에는 서비스도 큭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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