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후기] 리커버 님좀 짱인듯....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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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8***
작성일 : 2011-01-19 10: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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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항상 술과 싸우시는 여러분들(?) 노고가 많습니다. 저도 어느덧 30대가 되어 몸도 예전(20대 몸ㅋㅋㅋ)과 많이 다르네요...흑흑 저는 술자리를 가지게 되면 자주 주량을 오버는 기본, 기억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민간요법과 음료등 많이 사용을 해봤으나 특별한 사용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술 약속이 잡힌 겁니다. 물론 그자리는 술을 안먹겠다나 요령것 안마실 수 없는 그런 류(?)의 사람들이라 과음은 물론, 3차~4차까지 달리는 그런 자리였죠...회사 책상에 앉아ㅠㅠ 하~~죽었구나...하는 한숨이...나오는 순간 무심코 인터넷 검색창에 숙취해소라는 단어를 검색하게 되었죠...ㅎㅎ(나도 모르게 걱정이 되었는지 키보드에 손이ㅋㅋㅋ) 아무튼 이리저리, 여러가지 방법을 찾는중에 리커버라는 제품의 기사를 보게 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포, 한포, 파는것이 아니라 최소 25포 이상에 금액이 85,000원이라 처음에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죠. 사용해서 효능이 없으면 돈이 아까운건 기본이고 사기당했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을겁니다. 헌데 이게 왠일 입니까? 그(처음 말씀드렸던...) 술자리 약속에 참석하기 전에 테스트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3일전에 사용해 보았죠!! ㅡㅡ;;;한포 복용하고 술자리를 가졌죠...다음날 전혀 숙취를 못느끼는 줄 알았으나 리커버를 믿고 더 달렸던게 화근....어김없이 두통에 어지러움, 오바이트, 과음 증상이ㅠㅠ 근데 저 혼자 체험하기 그래서 효능을 제대로 확인하고자 같이 술자리하신 3분께 리커버를 한포씩 드리고 시작을 했었죠...다음날 다른 3분들께 어땠는지 여쭤 보았죠...물론 효능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습니다.ㅠㅠ 에씨!!!또 당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두둥~~드디어 디데이!!그때 같이 테스트에 참여했던 세분중에 한분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왕 구입한 리커버를 드리고 저도 먹고 시작하였죠!!!...어~~근데...어라??평소 같으면 같은 주량에 벌써 헤롱헤롱 됐을텐데... 술이 깬다는 느낌???이 팍팍 오는겁니다. 물론 취하긴 했죠!! 아~~내일 죽었구나 하는 생각에 술자리를 파하고 집에 들어가 잠을 청하고 눈을 뜨게 되었죠???저런...내 몸이 이상하다~~!!!!!어제 먹은 술정도면 취사량인데...이거 내가 멀쩡하게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그래서 어제 같이 복용했던 한분께 얼른 전화를 했죠!!!대부분 전날 달리고 일어나자마자 전화하면 잘 안받거든요...그런데 바로 "ㅇㅇ 그래!! 00 야!!!"그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괜찮으십니까?""어..멀쩡하네?"그리고 우리 둘은 리커버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ㅎㅎㅎ 그 후 그분과 저는 술자리 마다 한포씩 먹었죠!!!왜 처음에는 안받았을까?라는 궁금증을 안주로 또 술자리를 가지죠. ps.애주가로써 백해무익한 술은 적당히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어울리며 즐겼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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