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후기] 회사생활을 편하게 해준 리커버 | ||
|
작성자 : juhea5***
작성일 : 2010-12-31 15:15:03
|
||
|
점수 :
|
||
![]()
안녕하세요 리커버를 알게되어 굉장히 만족스러운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새내기 신입사원입니다. 술을 거의 못하는 탓에 학생때부터 오티며 엠티며 요리조리 빠지면서 추억에 남을만한 대학생활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친구들 사이에는 안주발만 세운다며 쿠사리를 듣고 남자친구를 만나도 술친구를 못해줘 미안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그렇게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건설회사로 하루가 멀다하고 기회를 잡아 회식을 하고 심지어는 점심시간까지 반주를..ㅠㅠ 처음엔 몇 번 튕겼는데 막내라 분위기도 뛰어야하고 회사 내부를 보아하니 여자라고 절대 봐주지 않더라구요 술때문에 회사를 그만다녀야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였어요ㅠㅠ 그러던 중 저의 고민을 잘 알고 있던 남자친구에게 리커버라는 제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클스마스 선물로 숙취해소제? 이남자가 장난하나~;; 하며 어이없었지만 리커버를 테스트 해본 후 이거야말로 나에게 가장 필요한 숙취해소 제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 회식장소로 출발하기 전에 한포를 먹고 회식장소에서 폭탄주 1잔 반정도를 마셨습니다. 이제 치사량이구나 했는데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한포를 더 먹었습니다 리커버가 나를 살려준다고 생각하니 쓴맛도 달게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그냥 오늘은 작정하고 마셨는데 평소에 소주 2잔이면 오바이트 나온다고 난리난리 났었는데 확실히는 잘 모르겠는데 언 1병가까이는 먹은거같아요 다들 너 무슨 약먹었냐고 그동안 잘먹었으면서 내숭떨었다며 황당해하더라구여 사실 멀쩡?하지는 않았어요 머리가 핑글핑글 하기도 했고 얼굴도 불탄 고구마가 됐더랬죠;; 그래도 정신 멀쩡하게 집에가서 한포 더 물에 타먹고 잤습니다. 이상태로 자면 다음날 하루종일 얼굴 팅팅 부어서 쓰러져 있을텐데 신기하게 새벽부터 눈이 떠지더니 어제 술을 마셨나? 할정도로 말짱했어요;; 이건 머지? 저에게는 마법의 약이라도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구세주가 된거 같아요~~ 앞으로 리커버와 함께 저의 회사생활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하네요 리커버를 선물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워요~ 저처럼 정말 술 못하시는 분들께 ‘리커버’ 적극추천 합니다!!!!! |
||
| 이전글 | 건강관리엔 딱 안성맞춤~~ | 2010-12-29 |
| 다음글 | 타 숙취음료..이제그만!! | 2011-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