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후기] 리커버 체험후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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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sp***
작성일 : 2010-12-22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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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리커버를 알게되었습니다 술자리는 엄청 좋아하는데 술을 잘 못해서 항상 고생을 했는데 친구 한놈이 "야 술마시기 전에 이거한번 먹어봐 좀 날꺼다" 하며 리커버 2포를 건네주었습니다. 이런 숙취해소제에 대해서 크게 신뢰감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친구의 우정을 생각하며 한포를 먹었습니다. 이녀석들과 맥주와 소주을 마시며 시간을 보니 11시, "2차가자!" 한놈의 말에 생각해보니 제 상태가 꽤 괜찮았습니다. 친구들과 같은 속도로 마신거 같은데 평소같으면 1차에서 죽겠다며 먼저 집에간다며 하곤했는데 생각외로 몸이 가벼웟습니다. 친구들도 신기해하며 "야 괜찮아? 2차 갈수 있겠어?" 하며 걱정했지만 별 무리 없이 2차에 따라나섰습니다. 2차로는 친구가 잘아는 바에가서 위스키를 마셨습니다 약간은 어지러운 상태였지만 집에와서 보니 2시쯤 되었더라구요 혹시나해서 나중에 먹어야지 하고 두었던 리커버를 그냥 1포 마저 먹고 잠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어제 내가 술을 글케 먹었었나? 할정도로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이김에 친구한테 바로 리커버 판매처를 알아내서 다음날 바로 10갑 주문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효과본 만큼 저처럼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께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리커버 덕분에 이제 술자리에서도 술을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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