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후기] 자체 임상테스트 결과 보고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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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sm7***
작성일 : 2010-11-09 19: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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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내에서, 친구들사이에서 술 잘 먹기로 소문난 저지만 역시 나이가 먹을수록 숙취는 무시할수 없더군요. 술을 많이 먹는 날이면 그날 12시까지는 왠만한 일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장난이 아니었죠. 그래서 왠만하면 평일에는 술자리를 피하고 토요일날 죽자고 먹고 일요일 오전은 포기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특히 간에 좋다는 밀크시슬이라는 것도 주기적으로 먹고 또한 아침마다 야쿠르트 아줌마 건네주는 쿠퍼스도 매일 먹고 있었지요. 하지만 별 효과가 없더군요. 그렇다고 술을 끊을수도 없겠고.. 그러던중 우연히 인터넷에 야시꾸리한 광고 "강남녀 S녀의 고백" 이라는 선정적인 문구에 클릭을 하게 되고 후기를 꼼꼼히 살피고 인터넷에 상품평등..한 1주일간 간을 보다가 마침 엄청난 술자리가 근시일내에 잡힐것 같다는 불안한 느낌이 들고 질러버렸습니다. 참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근데 저 역시 보통 술자리전에 컨XX 한병씩 사먹는데 편의점에 가면 보통 4500원이니깐 그거 생각하면 그리 비싼것도 아니더군요. 암튼 주문하고 이틀만에 받았습니다. 받은날에는 술자리가 없었으나 테스트를 해보지 않고 실전에 썼을때 발생할수 있는 엄청난 숙취의 고통을 느끼고 싶지 않았기에 그날 바로 테스트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제 친구중에 저만큼 술을 좋아라 하고 저만큼 숙취가 되지 않는놈이 있는데 그 녀석한테 리커버 이야기를 하니깐 콧방귀도 안뀌는 척 하면서도 엄청난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그날 저녁 집에서 테스트 하기로 합니다. 사용후기를 읽어보니 제일 괜찮은 것이 술 먹기전에 한포 술 먹고 난뒤 한포가 대세라는 것을 보고 친구녀석 오기전에 한포 몰래 먹어 둡니다. 그리고는 양장피 하나 시켜놓고 소주 인당 2.5병씩 합니다. 집에서 뜨끈한 방에서 먹으니 완전 엘롱되더군요. 시간도 3시를 넘어가고..아무생각없이 자려는 순간 제가 이 녀석을 들고 옵니다. 제친구 한포 먹이고 저도 한포 먹고 잤습니다. 굉장히 긴장되더군요 다음날 아침...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7시에 일어났는데..결국 잠은 4시간밖에 못잤지요. 그런데 예전에는 이렇게 잠도 잘 못자고 출근시간이 다가오는 동이 튼다는 느낌이 받을때면 엄청난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술도 안 깼는것 같고 온통 뒤틀리고 아주 죽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신기하게도 눈 떠집니다. 어제의 음주로 약간 멍하긴하였지만 머리가 아프다거나 속이 안좋다거나 그런것을 못 느꼇습니다. 자고 있는 친구녀석 발로 찹니다. 눈 뜨자마자 바로 효과 묻습니다. 그러니 이 친구는 술이 깨는것은 잘 모르겠는데 신기하게도 입에서 술 냄새는 안 나는것 같다면서 그럽니다. 출근이 바쁜 관계로 이 녀석에게 한포를 살며시 건내고 바로 출근했습니다. 출근후에도 전날 마신 음주로 인하여 약간의 멍한상태가 지속이 되었지만 그동안 느꼈던 숙취의 고통은 엄청나게 감소되더군요. 일단은 출근후 외근 나가는서 바로 해장국 한그릇 말아먹고 다시 리커버 한포 더 먹었습니다. 확신이 든 후 3일후에 팀 전체회식이 있었습니다. 임원진도 참석하는 자리라 일명열외없이 다 참석하였고 어김없이 폭탄주 제조에 어의없는 게임에 따라 벌주도 엄청 마시고 4차까지 가는 술자리를 끝내고 엘롱 되어서 집에 실려 왔습니다. 당연히 저번에 했던 것과 똑같이 리커버 먹었습니다. 이날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꿀물대시 리커버 따뜻한 물에 태워서 한잔 먹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니 다들 상태 엘롱이더군요 저역시 전날 엄청나게 먹어서 저번과 같이 완전 좋은 상태는 아니었지만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너무 주절주절 길게 쓴것 같습니다. ^^ 모두가 저같은 효과를 본다는 장담은 못 하겠지만 아주 극히 주관적으로 썼지만 저한테는 엄청난 효과가 있었습니다. 항상 제 가방에는 리커버 한통씩 들어있습니다. 언제 술자리가 잡힐지 모르니깐요..ㅎㅎ 암튼 수고하시고들 즐주하십시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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