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이제 리커버 없는 술자리는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작성자 : kojun***
작성일 : 2010-10-26 17:15:20
점수 :


 

처음 이 제품을 만난게 9월이었으니 벌써 1달이 다되어 갑니다

술은 취하라고 있는건데 안취하려고 헛개니 뭐니 마시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가던 저였는데,

와이프가 어디서 좋다는 소문 듣더니 한갑 슬그머니 챙겨주었죠.

남자가 없어보인다는 생각에 그냥 서랍에 쳐박아 두고 쳐다도 안보고 있다가,

하루는 전날 과음으로 일하기가 너무 힘겨워서 문득 리커버가 생각나서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시간이 좀 지난뒤 컨디션이 조금씩 올라왔고, 그때까지는 그냥 자연스럽게 술이 깨었구나 생각했었지요.

그 후 출장길에 가져가서, 접대후 자기전에 한포를 먹었을때서야 진짜 리커버의 효과를 느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는데, 이건 무슨 술 안먹은 날보다도 더 상쾌한 느낌으로 일어나게 된것이죠.

두통, 울렁거림, 갈증 이 3가지가 늘 음주뒤 다음날 따르는 제 숙취였고, 피할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리커버를 먹고난 후로는 이것들에 대한 부담감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물론 숙취를 100% 완벽하게 잡는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 90%정도는 없애준다고

감히 말할 정도로 효과가 좋은 제품이 바로 리커버였습니다.

그 후 와이프를 통해 10갑짜리 큰 팩을 사고 나서부터 러키버는 술자리에서 늘 저와 함께하는 든든한

친구가 되었죠. 아직까지도 이 제품에 대해 미심쩍다 하는 사람들에게 리커버 정말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지요? 숙취는 피할수 있고, 피하면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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