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진리의 숙취해소제......
작성자 : oct4l***
작성일 : 2011-09-22 14:19:29
점수 :

인사이동 후 전보다 술자리가 많아지는 것 같아....

술을 안 좋아하는 지라 살기 위해서 술 안취하는 약을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못 먹는것은 아님, 컨디션 좋은날 마음먹고 먹으면 주량은 2병 정도, 술 자체를 안좋아함, 많이 먹은날은 다음날 숙취에 시달림)

그래서 인지도 좋은 숙취해소제를 검색한게 "루스아이디"

러시아의 자존심이라며 KGB가 먹었다던 그 숙취해소제도 한국의 소주하고는 상성이 안좋은건지..

처음에는 효과를 조금 보다가 술자리가 조금 늘어나니까

아무리 먹어도 쏠리는(구토)현상이 일어 나더라구요. 술먹은 다음날은 안먹은 것 보다는 낳기는 한것 같은데

갈수록 별반 큰차이가 없어지는 것 같고 비싼돈 주고 구매한걸 후회할쯤

JBB20 성분의 숙취해소제를 찾다가 (리커버 이전에 위하여를 먹어봤기에...)

그중 가장 괜찮은(가격대 성는비) 제품을 색출해 냈습니다.

만족스러워서 지금이 3번째 구입.

한가지 주의 하실점은 세상에 만능약이라는 것은 없다는 점.

리커버는 술을 안취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덜취하게 하는것 이므로 필림이 끊길정도의 과음에는 효과를 못보실수도 있습니다.

진리의 숙취해소제라는 타이틀처럼 숙취해소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컨디션, 여명808 등의 제품과는 비교 자체도 할수없을 정도로 이용해보면 피부로 느끼게됨.

섭취은 보통 술을 먹기전 한포 술을먹고나서 한포지만 많이 먹는다 싶은 날은 중간에 한포 더끼어 먹으면

다음날 숙취 제로....

이부분을 우습게 생각하실 분도 있을것 같아 부가설명 하자면....

리커버를 안먹고 달렸다면 다음날 죽음에 숙취로 업무를 못볼 정도라도 먹었다면 평상시와 다를바가 없을 정도임.

가격 면에서도 타 제품과 비교하자면 아주 만족스러움....

이런 이유가 리커버를 다시 구매하게 만드는 요소이고 부가적으로 운영자들이 친절한게 플러스 요인입니다.

참고로 저는 술을 안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술자리 자체가 즐거움이라 이런 고민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술을 안 좋아하지만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혹은 사회환경 때문에 억지로 술을 드시고 계시는 분들은 100번 공감 하실겁니다.

우리나라의 술자리 분위기가 업무로 이어질수 있는 구조체제와 술을 권유하는 문화 등등에서

술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커버 같은 제품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제품 많이 파시구요. 앞으로도 다른 경쟁 제품에 비해서 품질과 가격면에서 앞서는 리커버가 되어서

소비자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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