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술자리 생존! 나만의 비법은 바로 리커버!
작성자 : bsy1001***
작성일 : 2010-10-11 15:11:48
점수 :


 

 

희망찬 꿈을 안고 경영학과에 들어온지도 어언 반년이 흘렀습니다.

지난 1학기동안 배운것은… 음.. 술이랑.. 술자리.. 술친구.. 술게임… -_-; 정도?

덕분에 늘어난것은 주량이요. 남는것은 숙취라… 다행히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을 해서 수업출석은 겨우 하고 있네요.. 1학기때는 출석미달로 학고 ㅠㅜ

2학기 개강과 함께 다가온것은 역시나 개강총회, 동아리 모꼬지, 술자리가 널렸지만…

나름 나만의 비법이 몇가지 생겨서 버텨내고 있습니다. 살짝 나만의 비법을 공개해보면…

1. 리커버를 미리 먹어두기!

2. 술은 천천히 중간중간 눈치껏 꺾어서 마신다.

3. 안주빨.. 이거 눈치 보인다면 아예 처음부터 뭣좀 많이 먹고 들어가고..

4. 술먹을때 말술 먹는 친구 옆자리에는 얼씬도 안하기…

5. 뭐니뭐니해도 술은 주량껏 먹기..

처음 리커버를 만나게된것이 지난주 아부지 책상에서 발견하고 뭔가 1봉지 챙겨서 몰래 먹어봤었는데, 요새 아버지가 고주망태되어 오시는 일이 드물어진게 이것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아버지의 그아들이라고 -_-; 저도 상당히 잘받네요.. 먹어보고나서는 당장에 거금들여서 1갑주문.. (이거 1포에 4천원이라 밥값보다 비싸서요. 정말 술 많이 먹는날만 아껴서 먹으렵니다) 확실히 이거 먹고서 제 생각에는 먹을수 있는 소줏잔의 양이 20%정도 증가했다고 할까요? 다음날 아침 등교길에도 물론 평소만큼의 컨디션은 내지 못해도 먹은 술에 비해서 지독한 숙취없이 버텨낼만 하더군요.

리커버!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리커버 파이팅

P.S 이번 이벤트 꼭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제 용돈상 리커버 가격이 부담되는게 사실이라서 ㅠㅠ

목록
이전글 정말 보약이 따로 없데요. 2010-10-08
다음글 리커버 덕분에 술먹을 맛 납니다! 201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