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후기] 파워골드시슬러 4주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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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
작성일 : 2011-06-01 13: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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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체험결과 및 종합정리입니다. 먼저 4주차에는 앞의 3주와는 다르게 취침 시간 및 폭음에 의한 컨디션 조절 실패등 변수가 많은 한 주 였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피로도 Check가 들쑥 날쑥 해야하나 표에서 보시다시피 안정적인 Data를 보이고 있는 것은 그만큼 골든시슬의 효과일 수도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5월 17일 밤에는 중국 고량주와 맥주를 많이 마셔서 다음날 머리가 아플 수 있을 것 같아 비몽사몽간에도 취침 직전에 골든시슬과 리커버 둘 다 복용했더니 익일 아침 기상이 매우 용이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월 27일 저녁에도 과음에 예상되는데, 한 번 더 효과를 검증해 볼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4주간의 골드시슬 체험이 끝났다. 꽤 길게 느껴졌던 체험기가 끝나게 되어 부담감에서 벗어난 반면 한편으론 골드시슬의 효과에 대해 좀 더 많은 체험을 하고 싶다는 아쉬움도 남는다. 4주간 복용후의 Condition(피로도)을 수면시간과 비교해 보았다.
사실 골드시슬 복용후 피로도 Check 결과 아주 나쁜적이 없었으므로 편차가 적어 Data로서 의미가 퇴색될 수도 있지만, 위의 그래프를 나름 분석해 보면 일반적인 경우 수면시간에 따라 피로도가 좌우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나 골드시슬 복용후 한 달간의 Data는 수면 시간과 어느 정도 상관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영향을 덜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달간의 기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느껴질 수 있는 기간이지만 결론을 조심스럽게 내려본다면 효과는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다만, 양 대비 고가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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