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후기] 파워골드시슬러 1주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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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
작성일 : 2011-06-01 12: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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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수요일 오후. 1여년만의 종합검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쉬고 있는 도중 한 통의 전화가 왔다. 잘 모르는 번호였지만, 받았더니 와이즈푸드라면서 ‘골드시슬’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 택배 받고 체험 후기를 매주 작성해서 4주간 작성해 달라는 당부를 하였다. 최근엔 이벤트 같은 건 잘 안 되는 편이었는데, 한편으론 기뻤지만 내심 부담도 되었다. 4월 25일 월요일. 택배는 4월 23일 도착하였으나, 토요일 산행등으로 오늘 점심때에야 찾았다. 본 이벤트에 충실하기 위해 매일 먹던 간장약을 당분간 끊어볼까 한다. 특별히 간에 문제가 있어 먹었던 건 아니지만, 늘 피곤에 쩔어있던 터라 나에겐 간장약이 곧 피로회복제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요즘 차두리가 선전하는 광고도 있지 않은가,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저녁에 골드시슬을 가지고 집에 와서 아내에게 대충 설명을 해주니 밀크시슬이 왜 밀크시슬인지 알겠단다. 밀크시슬이 엉겅퀴의 일종인 것을 보더니 엉겅퀴는 자르면 우윳빛 즙 같은 액체가 나오기 때문에 그렇단다. 역시 생물학을 전공했던 것이 이럴땐 조금 쓸모가 있나보다. 대충하는 것도 좋겠지만, 나 역시 객관적인 데이터를 더 신뢰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표로 관리해보고 그 결과를 매주 올리는 것으로 체험기를 시작하려 한다. 제품에 대한 사진이나 모양은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조하시고, 단지 먹기에 큰 불편함은 없으나 개봉에 불편함이 있다. 낱개씩 포장되어 있는 것을 뜯기 위해서는 가위를 사용해야 한다. 흔히 먹는 커피 믹서처럼 뜯기 좋게 되어 있어 손으로도 쉽게 뜯을 수 있게 변경이 필요하다. 자칫 지금과 같은 상태에선 가위없이 잘못뜯다가는 내용물을 쏟아버리기 쉽상이다. 목요일인 4월 28일은 과음으로 인하여 도저히 복용할 수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추후의 Data가 좀 더 쌓여야 효과에 대한 객관적 Data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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