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RU21에서 리커버로 갈아탔어요
작성자 : skek2***
작성일 : 2010-09-28 11: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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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모처럼 고등학교 동창회 약속이 잡혀서 술을 먹게 되었다. 간만에 보는 친구들이라 어떻게들 살아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정배라는 학교다닐때 저와 콤비를이뤘던 친구녀석도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대를 하고 갔었다. 어릴적 추억도 다시한번 곱씹고.. 즐거울 생각에.. 내가 소주 반병정도로 주량이 좀 적은 관계로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러 갈때는 따로 숙취해소제를 미리 챙겨먹고 나가곤 한다. 예전에 RU21이라는 알약을 먹어서 효과를 보다가 이번에 리커버를 알게되고 한번 갈아타봤다. 기존의 RU21을 썼을때를 비교해보면 차이점은 얼마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가 인거 같다. 리커버는 한창 마시면서 술에 취해 어지려우려는 순간부터 갑자기 서서히 술이 깨기 시작했다. 그것도 술을 계속 마시고 있는 중간에 말이다. 덕분에 간만에 만난 친구 녀석들과 부어라 마셔라 하는데 좀더 길게 버텨낼수 있었고, 즐거운 시간을 더 오래 가질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던것 같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라면 리커버를 챙겨가는것이 정말 좋은 선택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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